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7.24 수 07:17
> 금융/증권 > 인포스탁데일리
KT, 기아 K7 프리미어에 '카투홈' 탑재…홈 IoT 원격 제어현기차 全차종에 KT 'ICT 커넥티드카 서비스' 확대 적용
이동희 기자  |  nice1220@infostoc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9  11:25:00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KT 모델들이 6월 말 출시될 기아자동차의 K7 프리미어 차량 안에서 간단한 음성 명령이나 내비게이션 화면 터치를 통해 집 안의 에어컨, 조명 등 홈 IoT 기기를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사진=KT)  
KT 모델들이 6월 말 출시될 기아자동차의 K7 프리미어 차량 안에서 간단한 음성 명령이나 내비게이션 화면 터치를 통해 집 안의 에어컨, 조명 등 홈 IoT 기기를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사진=KT)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기자] KT가 국내 최초로 이달 말 출시 예정인 기아자동차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프리미어에 '카투홈(Car to Home)' 서비스를 탑재한다. 차량 내에서 집안에 있는 조명, 에어컨, TV, 가스차단기 등의 홈 IoT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다.

KT와 현대기아차는 카투홈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현기차 모든 차종에 확대 적용하는 등 사업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기아 스포티지 더 볼드, 현대 투싼 모델에 최초 탑재해 출시한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도 이달 말부터 확대 적용한다. 현기차의 커넥티드카 서비스 블루링크(BlueLinK), 유보(UVO) 서비스가 적용된 현대 쏘나타, 그랜저, 펠리세이드 등 14종, 기아 K9, 싼타페, 카니발 등 11종이 그 대상이다. 

또 KT는 인공지능 스피커 기가지니를 활용한 AI 서비스, 안전한 네트워크 사용을 보장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차량 보안 기술 등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양방향 차량-IoT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희 기자 nice1220@infostock.co.kr

이동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