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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치앤빈’, 가맹 계약 150호점 돌파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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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8  18: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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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 손님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는 것으로 유명한 ‘더치앤빈’이 5월 31일 순천오천점을 오픈해 가맹 계약 15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더치앤빈 순천오천점은 매장 규모는 40평으로 더치앤빈의 소, 중, 대형 평수로 주거 및 복합 상권에 적합한 매장 규모와 차별화된 매장 인테리어로 창업자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도를 받아왔다.
 
   
 
이미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 중 빠른 속도로 점포를 늘려가고 있는 더치앤빈은 오픈하는 지점마다 지역고객으로부터 원두 품질에 대한 높은 평가와 기대 이상의 매출 발생으로 창업주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 특히 모던, 심플, 내추럴한 컨셉의 인테리어로 특색을 더했으며, 지속적인 음료 개발과 함께 자체 로스팅 공장을 가동해, 원두의 품질을 강화함과 동시에 트렌드를 선두하고 있다.
 
더치앤빈 커피는 단순한 프랜차이즈 점포 확장이 목적으로한 마케팅 활동에 집중하기보다는 자체 로스팅 공장의 품질관리와 트렌드를 파악한 후 고객 입맛에 맞는 신메뉴를 개발하는 능력에 치중해 가맹점 매출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PB상품 개발, 가맹점주과의 상생 경영 등을 통해 소통하고 동반 성장하는 브랜드로 만들어 가면서,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가맹 계약 150호점을 오픈한 순천오천점의 가맹 점주는 많은 브랜드 중에 더치앤빈을 선택한 이유가 있었다면서,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평과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아늑해서 방문하는 손님들이 많이 계셨다. 커피 외에도 다양한 음료로 있어서 손님들이 만족할 부분이 많아서 결정하게 되었다.”면서 “계약부터 오픈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준 더치앤빈 브랜드를 선택하길 잘했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소통을 중심으로 좋은 커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지속적으로 동반 성장을 이어가 진정성 있는 점포 개발과 매출 증대를 위해 중점을 두고 있는 더치앤빈은 소비자와 창업주들에게 다가가는 샛별 같은 브랜드로 도약할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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