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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8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박동하 기자  |  lrmedi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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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8  14: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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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병원(대표원장 하상훈)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8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17년 4분기 진료분에 대하여 전국 839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 서부산권 지역 거점 병원으로 각광 받는 부산본병원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수술 중에서 19개 수술을 대상으로 각 수술별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자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지표 결과 부산본병원은 높은 점수로 1등급을 받으며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조사대상 기관 중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7차 평가 이후 모두 1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종합병원과
병원은 각각 46.3%, 23.6%가 1등급으로 확인되었다.
 
   
▲ 하상훈 대표원장(부산본병원)

하상훈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술환경 개선과 감염관리를 통해 항생제 오남용을 방지하고, 안심하고 수술받을수 있는안전한 수술환경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부산지역은 평가대상 81개 기관 중에서 1등급 기관 현황을
살펴보면, 상급종합병원 4개소, 종합병원 11개소, 병원 17개소로 총 27개 기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동하 기자 lrmedi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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