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7 목 18:26
> 문화 > 전시/공연
우리동네 예술인 함께하는 ‘반딧불이 어울마당’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7  09:26:06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23~29일 부산문화재단 창작공간서
시낭송대회, 영화관, 토크 콘서트 등

 
우리 동네 예술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공연을 펼친다.
 
부산문화재단은 반딧불이(빈집활용)사업을 펼치고 있는 각 창작공간에서 제3회 반딧불이 어울마당을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반딧불이 사업은 지역의 유휴공간을 예술인의 창작공간으로 탈바꿈해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증진하고 지역 주민들에 문화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기존 반딧불이 공간 외에도 반딧불이 사업에 참여할 신규 공간과 예술가 모집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3회를 맞이하는 ‘반딧불이 어울마당’은 감천 1호점, 감만 2호점, 감천 3~5호점, 연지 6,7호점, 아미 8호점, 구포 9~11호점에서 운영하며 문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호점별로 △시낭송대회 △비밀기지 만들기 △시와 요리 △사진을 통해 바라본 삶 △양말목 소품 만들기 △오선영 작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반딧불이 영화관 △여름, 시낭송회 △낙동강 유목을 슬기롭게 활용하는 방법 △도시와 예술 그리고 영화 △재미있는 오페라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문학,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부산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세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