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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유엔평화기념관에서 만나는 'This is War'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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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6  12: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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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LIFE)지 종군기자였던 '데이비드 더글라스 던컨(David Douglas Duncan)'은 1950년 7월부터 1951년 1월까지 낙동강 전투 등에서 취재 활동을 하였다. 

이후 6·25 한국전쟁의 참혹한 모습과 전쟁의 참상을 알리기 위해 '디스 이즈 워(This is War)'라는 사진집을 출판하였다.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2017년 더글러스 던컨으로부터 기증받은 30점의 전쟁 기록사진은 유엔평화기념관에 영구 상설 전시되고 있다. 

더글러스 던컨의 사진 속에는 70년 전의 현장이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진행되고 있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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