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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12일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4...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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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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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2일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4.05% 하락한 3만 1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한 매체는 "YG 소속 아이콘 멤버 비아이가 지난 2016년 마약 공급책과 카카오톡 대화에서 자신이 마약을 했고 마약을 사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버닝썬 사태와 양현석 회장과 관련한 의혹이 잇따라 터지면서 올해 내내 부진했다. 버닝썬 사태가 처음 터진 이후에도 4만원대를 유지했다가 당시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승리의 성접대 의혹이 불거지면서 3만원대로 내려앉았다.

YG엔터테인먼트는 과거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의 대마초 흡연 사실이 밝혀진데 이어 소속 프로듀서인 쿠시가 코카인을 투약해 징역형을 선고 받는 등 마약 관련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비아이는 아이콘에서 탈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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