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1 월 17:19
> 뉴스 > 라이프
‘아내의 맛’ 송가인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TV조선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트로트 여신 송가인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송가인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친구들은 송가인에게 축하를 건네면서도 무명시절 동안 고생한 송가인을 언급했다.

송가인은 무명시절에 고생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송가인은 행사에 갔는데 대기실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옷 갈아입었어라며 청소하는 아줌마가 하도 안 나오니까 의심을 했나봐라고 말문을 열었다.

송가인은 나오라고 하기에 이모 죄송해요. 저 초대가순데.. 이 말을 하는데 너무 그런 거야라고 전했다. 송가인은 너무 창피 한 거야. 초대가수라고 왔는데. 민망하더라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