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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소율 가족방송 불편한 대중들 왜?…잦은 말 바꾸기 행보에 눈초리
박민수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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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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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준+소율 가족/방송화면
문희준의 잦은 말 바꾸기 행보에 눈초리가 몰리고 있다.

특히, 최근 문희준+소율이 함께 나오는 가족방송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고 있다.

문희준+소율 부부는 딸과 함께 KBS2 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지용의 후임으로 출연한다.

첫 방송 후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커뮤니티 등에서는 이들 부부의 출연에 문제를 제기하는 글들이 가득 쏟아졌다.

과거 2016년 여자 아이돌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소율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문희준은 “이듬해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속도위반으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때 일부 누리꾼들은 소율의 결혼식을 보고 ‘신부 의상이 임산부들이 입는 의상과 비슷하다’, ‘부케로 배를 가렸는데 임신한 것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했으나 “절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하지만 소율의 출산이 임박했을 때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 결혼 3개월 후 “이번 주 출산이 맞다”면서 혼전임신을 인정해 비난을 받았다.

당시 “소율을 보호하기 위해 본의 아닌 거짓말을 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네티즌들의 악플은 끝없이 이어졌다.

또, 문희준은 팬들에게 사생활 보호를 들어 “가족에 관해 알리고 싶지 않다”고 말한 바 있어 이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것을 문제 삼고 있는 것.

이 때문에 정규방송 하루를 앞둔 15일 아침부터 문희준+소율 부부가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구면서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한편, 문희준+소율 부부는 이러한 부정적인 반응 속에서도 방송에서 딸과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이면서 차가운 여론을 잠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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