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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지막 공연이라고 생각’ 최근 방송된 TV조선 이미자 다큐멘터리...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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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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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최근 방송된 TV조선 이미자 다큐멘터리 이미자 노래인생 60년에서 이미자는 은퇴를 선언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미자는 마이크를 놓는 이유로 무대에서 라이브로 몇십 곡을 부르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는50주년 때부터는 이게 마지막 공연이다라고 생각했고 관객들에게도 마지막일 거라고 생각하면서 이 순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분명히 했다며 그런데 이제는 정말 마지막이다. 왜 마지막이라는 것을 단언할 수 있냐면 내가 컨디션을 알겠다고 언급했다.

이미자는 19세때 '열아홉 순정'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총음반 560장과 2069곡의 노래를 발표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미자는 "하루에 20~30곡 녹음했다. 연습이란 것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곡 받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연습하고 녹음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어 "다행히 모든 걸 할 수 있었다. 해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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