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1 월 16:45
> 뉴스 > 라이프
이승훈 필터링 없는 하드코어 토커?…생각 없는 말 막 던져 고민
김준호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이승훈이 생각 없는 말을 막 던져 고민이라고 밝혔다/라디오스타 캡처
위너 멤버 이승훈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승훈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여성의 마약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직접적인 개입이 있었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결정된 바 없으나 그를 위하고 따랐던 팬들에게는 이만저만한 실망을 준 것이 아니다.

그의 SNS에는 진실을 요구하는 글과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승훈이 필터링 없는 하드코어 토커(?)라고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새로운 MC로 출연한 이승훈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이날 같은 위너 멤버 강승윤은 이승훈의 걱정을 했다.

김국진이 “승윤군은 본인보다 이승훈 걱정에 미칠 것 같다고?”라고 질문을 던지자 강승윤은 “저 형(이승훈)이 요즘 생각 없이 막 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저 형이 이제 필터링이 잘 안되는 거죠”라며 말하자 제작진은 ‘필터링 없는 하드코어 토커’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줬다.

김구라가 깊은 깨달음을 얻은 듯 감탄사를 뿜어냈고 이승훈은 “수습을 여기서 하는거죠”라며 강승윤을 가리켰다.

이에 강승윤은 “예를 들어 라디오에 나갔는데 직접광고가 안되는데 우리가 광고한 제품을 여과 없이 말해 제작진들이 난리가 났었다”고 확인까지 시켰다.

이 말을 들은 김구라가 “왜 그런 거냐”고 묻자 이승훈은 “글쎄요”라면서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하나 준비해 나왔다”고 동문서답을 했다.

모두가 웃음이 터진 가운데 이승훈은 하와이 방문 당시 입국심사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쏟아냈다.
하지만 이 토크는 앞서 이어져 왔던 얘기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강승윤은 “이것 보라”면서 속을 태웠다.
 
김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김지우 2019-06-15 08:38:51

    기레기들 이승훈 존나 총알받이로 쓰네ㅋ
    왜 양현석이 그렇게 하라든?ㅋㅋ
    얘는 그냥 마약한 애 윗선에 알리고 연학만 하고 발 뺀거잖아ㅋ 대중들 그렇게 바보 아니야 사건의 논점은 이승훈 아닌거 안다고
    2016년 멤버 나가고 위너 없어질 수도 있었어 그런 상황에서 걔가 뭘 할 수 있는데신고 | 삭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