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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민♥유재희 아들 조이와 함께 하는 시애틀 라이프, 소속사 효원커머스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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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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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션한 남편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소속사 효원커머스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신션한 남편'에서 주아민·유재희 부부는 2회 차의 한국 생활에 이어 미국 시애틀에 있는 그들만의 러브하우스로 화제를 모았다.

주아민은 시애틀에서 그동안 보여 준 방송인의 이미지를 벗고 주부로 변신했다. 여기에 24시간이 부족한 워킹맘의 하루를 공개하면서 아침부터 밤까지 눈 코 뜰 새 없는 바쁜 일상을 선보여,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반면에 유재희는 친구 부부와의 저녁 약속을 미리 알리지 않아 주아민의 원망을 샀다. 뾰로통한 표정으로 차에 오른 주아민을 유재희는 풀어주려 애를 썼고, 결국 주아민은 웃으면서 유재희와 화해했다.

아들 조이가 유치원에서 친구와 싸워 얼굴에 상처가 났는데, 이에 대한 유재희의 반응이 대수롭지 않았던 것. 유치원에서 생긴 상처에 신경이 쓰이는 주아민과 대수롭지 않게 보는 유재희의 의견이 묘한 대조를 이루며 다음 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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