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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날 이의정은 마비가 왔는데 80...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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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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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이의정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과거 뇌종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의정은 “마비가 왔는데 80%만 돌아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비 푸는 데는 6개월 걸렸다. 원래 평생 안 된다고 했는데 이가 부러질 정도로 했다. 일어나고 걷고. 운동을 해도 왼쪽은 느리다”라고 전했다.

또 이의정은 “기억 안 나는 게 많다.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 촬영한 건 기억나는데 학창시절 친구도 잘 기억 안 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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