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1 월 16:07
> 뉴스 > 라이프
‘미스캐스팅’ 지난 1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길 측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매니지먼트 길 제공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지난 1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길 측은 “최강희가 '미스캐스팅'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미스캐스팅'은 국내 최대 대기업의 기술유출 비리를 캐기 위해 최악의 여건 속 마지못해 선발된 언더커버 요원, 대한민국 슈퍼우먼들의 스파이 작전을 그린 좌충우돌 코미디 드라마다.

최강희는 전설의 블랙요원 출신 백찬미 역을 맡는다. 백찬미는 전설의 블랙요원 시절 자신의 과잉작전으로 부하직원이 사망하고 범인까지 놓치는 사건으로 징계를 받고 現국정원 사이버 안보팀 유명 악플러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성격부터 액션까지 화끈하고 톡 쏘는 국정원의 문제아로 활약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