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1 월 17:19
> 뉴스 > 라이프
‘문제적 남자’ 곽정은과 열애설에 휩싸인 다니엘 튜더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tv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곽정은과 열애설에 휩싸인 다니엘 튜더가 "한국 맥주는 맛 없다"고 혹평했다.

영국 출신 다니엘 튜더는 지난 1월 21일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그는 "한국 맥주의 다양성이 부족해 아쉽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한국의 맥주가 다양성이 부족해 북한 맥주가 더 맛있다는 글을 쓰게 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영국에는 다양한 양조장이 있어 경쟁을 하는데, 한국은 그렇지 않다는 것.

앞서 그는 국내 일간지에 "한국 맥주는 대동강 맥주보다 맛이 없다"는 내용의 칼럼을 쓴 뒤 직접 맥주집을 창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온 바 있다.

또 다니엘 튜더는 청와대에서 받은 시계도 자랑했다. 해외 언론 정책자문을 해 주다 청와대에서 시계를 받은 것. 그는 "어쩌다 보니 받았어요"라고 덤덤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의 한국 특파원이었던 다니엘 튜더는 현재 청와대에서 해외언론비서관 자문 비상근직을 맡고 있다.

튜더는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취재하면서 당시 민주통합당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19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캠프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현행법상 '외국인 선거운동 금지' 규정 때문에 합류하지 못했다. 청와대가 그에게 맡기려는 해외언론비서관 자문역은 비상근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곽정은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연하의 외국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전했다. 이후 한 매체는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 작가는 올 초 명상 관련한 일을 준비하는 도중 인연을 맺은 이후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