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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나의사랑’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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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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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연출 이정섭, 유영은, 극본 최윤교)'에서 단이(김명수 분)와 지강우(이동건 분)가 대치했다.

홀로 밤길을 거닐던 단이에게 지강우가 나타나 "네 까짓게 뭔데 연서에게 춤을 그만하라 마라하냐"면서 멱살을 잡았고 몸싸움 끝에 강으로 동반 투신했다.

119 구급대원이 나타나 물에 빠진 단이를 구했다. 이미 지강우는 사라진 뒤였다. 김단은 지강우의 정체를 알지 못했기에 지강우를 걱정, 하지만 멀리서 지강우가 멀쩡히 돌아서는 모습을 보며 자신이 잘 못 본 것인지 혼란스러워했다. 김단은 자신이 연서에게 했던 말을 들었을 지 걱정, 이때 지강우가 옆 병실에서 나타나 두 사람 대화를 들었다고 했다.

지강우는 "무용수에게 춤을 빼는 건 목숨을 뺏는 것, 이연서 눈 멀고 자살하려 했다"면서 "겨우 눈 떠서 다시 시작한 사람에게 포기하라니 착각 집어치워라, 벼랑 끝 낭떠러지 서있는 사람, 등 떠밀지 마라"고 했다.

급기야 "내일 당장 사표쓰고 사라져, 안 그럼 널 제일 먼저 그 지옥에서 던져 버릴 것"이라 경고했다.

돌아서는 지강우를 따라나온 김단은 "나 이연서 좋아한다, 생각보다 더 많이"라면서 "그래서 연서가 행복한 걸 봐야해, 뭘 하든 연서 행복을 하기로 한 약속 지켜라, 그러면 갈 것, 뒤도 안 돌아보고 웃으면서 떠날 것, 대신 연서 힘들게 하면 내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 역경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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