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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2’ 백범 정재영 분 은 차주희의...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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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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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서는 100억 유산을 두고 같은 날 다른 장소에서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이 일어나 아내 차주희의 유족과 남편 장호구의 유족의 의견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백범(정재영 분)은 차주희의 사고 현장을 감식했다. 현장에 브레이크를 밟은 흔적이 없는 것과 아산화질소 급성 중독에 따른 의식소실을 알게 됐다. 단순 사고가 아닌 누군가에 의해 타살됐다는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단순 교통사고가 아닌 완전 범죄를 꿈꾼 치밀한 계획 범죄임을 밝혀냈다.

이어 차주희의 동생이 치위생사로 근무하며 의료용 보조마취제로 아산화질소를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장호구의 동생이 차주희 몰래 그의 차에 들어갔다 나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모두 피의자 신분으로 긴급 체포됐다.

은솔(정유미)은 장호구의 차량 조수석 에어백에서 타액을 발견한 정재영은 사고 당시 동승자가 있었던 정황을 발견했다. 동시에 아산화질소를 카페에서도 취급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우연히 장호구 카페에서 일하는 내연녀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장호구의 내연녀 역시 이번 살인사건에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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