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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2’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를 하는 것이...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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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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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2 영상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43회에서는 한 만큼 돌아온다는 절대 불변의 법칙, 역대급 인과응보 사연이 안방 참견러들의 참견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를 하는 것이 가장 쉬웠던 희대의 바람둥이가 진정한 사랑을 만난 기막힌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남은 집착과 질투를 일삼으며 늘 자신을 구속하던 전 여자친구들과는 달리 자신을 늘 이해해주며 매사에 쿨한 태도를 보이는 여자친구에게 푹 빠져 지난 과거를 청산,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

그러나 여자친구의 너무 쿨한 태도는 사연남에게 불안감을 심어줬다. 그는 전 여자친구들처럼 그녀가 자신을 구속해주기를 바랐으나 연락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 알고보니 그녀는 예전의 사연남처럼 가벼운 만남을 추구하는 바람둥이었고, 지난날 자신이 홀대하던 여자들과 같은 신세가 되어버린 남자는 복잡한 심경으로 참견러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처럼 운명의 장난 같은 상황에 참견러들은 안타까워하는 것은 물론 차라리 잘 됐다는 반응까지 보이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특히 전 여친들이 자신에게 했던 행동을 똑같이 하고 있는 사연남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움직였다.

그런 가운데 김숙은 “본인이 이제 (여자친구를) 보내줄 때입니다”라며 단호한 참견을 남겼다. 자신이 저질렀던 일들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된 사연남에게 “이번 참에 조금 더 값진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라”며 냉정하지만 가장 현실적으로 명확한 조언으로 남다른 사이다 매력을 뽐내 수 많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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