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13 수 08:56
> 뉴스 > 유통
여름에 더 위험한 관절염? ‘보스웰리아’로 미리 예방하자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7  09:30:36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여름이 되면 조심해야하는 식중독, 배탈 또는 냉방병. 하지만, 관절염도 조심해야 한다. 관절염은 겨울철에만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자료에 따르면 겨울철인 1월 보다 여름인 6~7월에 무릎 골관절염 환자가 약 10만 명 정도가 많다고 한다.
 
어르신들이 “다리에 물 찼다” 라는 말은 많이 한다. 그것은 관절이 습도와 기압의 변화에 따라 수축 팽창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습기가 많으면, 관절 내 압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붓고, 뻣뻣해져 통증이 심해져서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 실제 무릎 관절염 환자 중에 90%가 장마철에 통증을 더 느낀다고 한다.
 
관절의 통증은 한의학 의서를 보면, 백호풍(호랑이에게 물린 것처럼 고통이 심하다) 또는 역절풍(관절 마디마디 마다 바람처럼 돌아다니며 통증을 일으킨다)라고 표현한다. 관절 통증은 관절을 이루는 뼈의 손상만이 아니라 주위의 신경을 자극하고 힘줄이나 인대와 같은 주위 조직을 수축 긴장시켜서 혈액순환까지 방해하기 때문에 고통의 정도가 큰 경우가 많다.
 
관절염이 여름에 더 위험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름이 되면 사용하는 에어컨의 냉기, 더운 밤에 상승하는 불쾌지수로 인한 밸런스 파괴, 시원한 맥주 그리고 샌들과 하이힐이 관절염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다. 이점에 대해서는 오늘 SBS ‘좋은아침’에서 소개를 하였으며,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설명을 해주었다.
 
관절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중에, ‘보스웰리아’가 소개되었다. 보스웰리아는 인도 고산지대나 중동, 아프리카에 사는 나무로 껍질의 수액을 굳힌 것이다. 한 나무에서 2년에 한 번, 500g 미만의 극소량만 채취되며 ‘사막의 진주’ 라고 불린다. 보스웰리아 속에는 항염증 성분인 ‘보스웰릭산’ 때문에 염증 촉진물질저해 염증차단 역할을 한다. 또한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의 활성을 억제하고, 연골세포생존율을 증가시켜 관절염 초기부터 퇴행성관절염 통증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실제로, 무릎 퇴행성 골관절염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인체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가 주목할 만하다. 보스웰리아 추출물을 섭취한 환자들의 무릎 통증 및 붓기 감소뿐만 아니라 무릎 구부림 증가, 도보거리 증가, 계단 오르기 개선, 양반다리 및 웅크림 개선 그리고 무릎 움직임 범위 개선까지 확인됐다. 또한 보스웰리아를 6개월 섭취 후 약 한 달간 섭취를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오랫동안 유지되었다. 개인차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다.
 
보스웰리아는 식물성 원료이기 때문에 섭취가 가능하며, 성분이 함유된 관절염 보조제도 있다. 또한 보스웰리아로 샐러드, 요거트 또는 차로 섭취 가능하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보스웰리아가 관절 및 연골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을 입증한 성분이지만, 보스웰리아 추출물은 하루에 1000m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과다 복용으로 구토, 설사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신 분들은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제품을 구매할 때는 꼭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제품인지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라고 전했다.
 
이어 “관절,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보스웰리아는 프롬바이오 공식몰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있다. 이제 건강기능식품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로 관절건강을 예방하고, 연골을 보호하여 퇴행성 관절염을 미리 예방하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장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