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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 풍무지구 상가 랜드마크 기대되는 ‘풍무역 퍼스트블루’ 분양 돌입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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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5  0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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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풍무지구 상업시설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포한강신도시 풍무역 상가 '퍼스트블루'가 분양 및 임대에 본격 나섰다.
 
사업지인 김포는 서울과 가까워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데다 경기도 내에서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다양한 교통 개발 호재가 이어지는 중이어서 그 투자가치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내년 7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이 되면 김포공항과의 2정거장 거리로 10분대에 공항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풍무역은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IC에서 약 4km, 김포한강로 한강시네폴리스 IC에서 약 3km 정도 떨어져 있다. 이토록 서울과의 접근성 역시 뛰어나 서울지역 수요자의 유입 역시 꾸준히 증가할 예정이다.
 
따라서 풍무역 퍼스트블루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상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13층까지 규모로 2019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총 82실 분양 및 임대 신청을 받는다. 법정대비 120% 주차장 설계 및 풍무역 2번 출구 도보 1초,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다.
 
1만7천세대, 5만2천명이 거주하는 김포 풍무동은 풍무 푸르지오 1차(2,712세대) 풍무 푸르지오 2차(2,467세대)가 입주 완료 거주하고 있으며 2019년 현재 분양 당시 대비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황으로 전해진다.
 
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영업개시등 대형 호재들도 잇따르고 있다. 풍무역 주변 향산 힐스테이트 리버시티(3,510세대)가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되고, 김포도시철도 개통 시 풍무동 2만 세대 등 6만 여 명의 배후 세대가 이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포시 사우동 일대의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도 본격적으로 착수될 전망이다. 지난해 5월 부적정 의결을 받은 바 있으나, 지난달 6일 재심을 통해 사업추진이 결정되었으며 이후 김두관 의원은 올해 2월 경기도의 도시계획 심의에서 재심의 결정이 나자,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현장실사를 앞당겨서 진행하도록 요청했고, 지난 4월 경기도 당정 예산정책협의회에서도 지도부들과 만나 풍무역세권 개발사업의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해 17일 재심의 통과가 이뤄지게 됐다.
 
특히 도시철도 특수로 김포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3.19%나 상승했으며 실제 풍무역 일대는 주변 아파트 시세가 2년 사이 약 24% 상승한 바 있다. 이에 김포 남부생활권 풍무동 개발의 중심에 위치한 퍼스트블루가 시세차익 실현이 기대 가능한 핵심 상업지구로서의 투자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풍무역 퍼스트블루는 다양한 MD구성으로 1층 편의점과 대형카페, 약국, 안경점, 패스트푸드, 화장품, 부동산 등을 유치 중에 있으며 현재 2~7층까지 메디컬 센터로 병원이 먼저 선입점을 확정해 현재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8~9층은 학원시설, 대기업 보험사 및 증권사, 10~11층 스포츠시설, 12~13층은 패밀리레스토랑 뷔페, 스카이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풍무역 퍼스트블루 홍보관은 김포시 풍무1로 65-3 두송빌딩 303호에서 운영 중이며 자세한 상담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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