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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 더 스페이스 타워, "풍부한 배후수요로 주 7일 상권, 뛰어난 상품성 자랑"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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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7  1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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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마곡 지구에 들어서는 '등촌동 더 스페이스 타워'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9호선 더블 역세권 가양역과 양천향교역 중간지점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상업시설 및 지식산업센터로 대규모 상업시설, 근린공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등촌동 더스페이스 타워는 마곡지구 일대 136개 우수 기업, 상시 근무자 17만여 명 고정배후 수요가 이뤄져 있으며 현재 가양동 CJ 공장부지 개발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연면적 1만 4천여 평에 지하 5층부터 지상 12층까지 섹션오피스로 설계하여 회사 규모에 맞게 폭넓은 선택이 가능해 상업시설로도 제격이다. 이외에도 모듈화 된 단위공간계획이 가능하며, 다기능 업무 공간 연출, 쾌적한 조경계획으로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편리한 광역 교통망도 주목해볼 수 있다.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강남까지 20분 만에 도착이 가능하며 올림픽대로 진입이 원활해 광역 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다.
 
이에 지식산업센터 '등촌동 더스페이스 타워' 측은 "향후 당 PJT 준공 및 업체 입주 시점에 주변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규모 지식산업센터, 자동차 매매단지 , 홈플러스,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자랑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상주인구 확대에 따른 상권 성장 전망 이 높은 곳인 만큼 투자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며 “입지 및 상품성을 바탕으로 등촌동 더스페이스 타워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현재 가양역 일대는 인근으로 2만 5천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 있으며 인근 마곡지구의 근로 수요까지 더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는 주 7일 고정상권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9호선 더블역세권과 사거리 코너 위치로 눈길을 끄는 '등촌동 더 스페이스 타워'의 분양 홍보관은 발산역 4번 출구에 위치해있으며 방문 시 다양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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