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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2차 북미회담 후 주변국 대북정책 주제 세미나 열어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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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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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중들이 13일 신라대 동북아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 후 주변국의 대북정책과 향후 전망에 대한 세미나를 듣고 있다. (사진제공=신라대)
국제지역연구소 주최, 동북아센터서
한·중·러·일 4개국 학자 참석, 발표
 

한·중·러·일 4개국 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북미정상회담 후 주변국의 대북정책과 향후 전망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학술 행사가 열렸다.
 
신라대 국제지역연구소는 지난 13일 교내 동북아비즈니스지원센터 101호 회의장에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김상훈 국제지역연구소 연구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전동진 신라대 교수의 개회사와 이권호 소장의 기조연설 순으로 시작했다.
 
이어 중국 산동대학 팡하오판 교수의 ‘북미 2차회담 후 중국의 대북정책 연구-중국의 한반도 정책과 주장’, 톨스토쿨라코프 이고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 교수의 ‘동쪽으로 향하게 하다’와 러시아 관계, 키무라 타카시 일본 규슈국제대학 교수의 ‘2차 북미회담 이후 일본의 대북정책’ 등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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