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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 서이도는 민예린이 신인 모델 오디션에...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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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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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지난 10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퍼퓸'에서는 서이도(신성록 분)와 민예린(고원희 분)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이도는 민예린이 신인 모델 오디션에 몰래 참석한 것에 불만을 품으며 "포기하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한지나(차예련 분)는 민예린의 편을 들며 "오디션 내가 예린이에게 지원하라고 했다"고 언급했다.

민예린은 오디션 1차에 붙었고, 같은 오디션에 지원했던 딸 김진경(김진경 분)도 붙었다. 이에 오디션장에서 딸을 만난 민예린은 멀리서 딸의 모습을 바라보며 안타까워했다.

서이도에게 부탁받고 민예린의 뒷조사를 하던 비서 박준용(김기두 분)는 민예린의 몸이 자유자재로 뚱뚱해질 수 있다는 비밀을 알게 됐다.

오디션장에서 슬픈 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하는 민예린의 모습을 보던 서이도는 갑자기 유년 시절 만난 한 소녀를 떠올리며 괴로워하다 이내 쓰러졌다. 민예린은 서이도의 병문안을 갔고, 민예린을 본 서이도는 "얼마나 날 더 미치게 만들려고 돌아온 것이냐"며 성질을 냈다.

오디션 최종 심사에서 서이도는 민예린에게 0점을 주며 '불합격'시켰다. 이에 민예린은 분노하며 서이도에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0점을 주느냐. 그저 공정하게 평가해줄 수는 없었냐"고 따졌지만, 서이도는 "넌 런웨이에 설 자격 없는 싸구려다"고 혹평했다.

이 사실을 안 서이도는 질투심에 휩싸여서 다시 민예린을 불렀다. 이에 민예린은 다시 한번 간절에게 "모델이 정말 되고 싶다. 저에게 남은 시간은 1년 정도다. 그 시간이 끝나기 전에 모델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싶다. 선생님의 옷을 입고 런웨이에 설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이다"고 부탁했고, 결국 서이도는 민예린을 신인 모델로 합격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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