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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위생사업 1위 유칼릭스, 플라스틱 줄이기 환경 캠페인 동참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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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6: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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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위생 개선 서비스 기업인 ㈜유칼릭스는 12일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과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기획한 릴레이 환경운동이다.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텀블러 이용 사진을 찍어 특정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뒤 다음 동참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승식 ㈜유칼릭스 대표는 이경섭 삼양패키징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박윤섭 신우S&F 대표이사와 이명호 ㈜명세 대표이사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 화장실 위생 개선 서비스 기업인 ㈜유칼릭스는 12일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승식 유칼립스 대표(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직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유칼립스).

유 대표는 “유칼릭스는 화장실 환경위생을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기업으로서 평소 환경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운동에 더 많은 사람이 동참해 환경보호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화장실 위생사업 분야 1위 기업인 ㈜유칼릭스는 방향제, 세정제 등 환경마크를 획득한 친환경 제품을 통해 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유칼릭스는 모든 제품을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을 모티브로 나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자회사인 ㈜유를 통해 소독방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종합 환경위생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제약회사인 유한양행은 1926년 故 유일한 박사가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아래 창립한 이후 유한학원과 유한재단을 설립하는 등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사회봉사 정신을 몸소 실천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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