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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T 직통 연결로 ‘초역세권’ 자랑하는 세종시 ‘해피라움 시티’ 분양 중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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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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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해피라움 시티’ 광역조감도 (제공=행복3차상가개발(주))

주거 선택에 많은 영향을 주는 요소가 바로 역세권이다. 건물이 역세권에 위치하게 된다면 입주민들의 교통이용이 편리해지며 이용하려는 많은 유동인구에 건물이 노출되게 되는 등 많은 이점을 챙길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역세권 부동산은 경기 호황기에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불황을 맞이하더라도 가격방어력이 강해 투자자나 실수요자 양측에게 모두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과거에 비해 지하철역이 거미줄처럼 발달하고 늘어나면서 역세권에도 등급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 중 건물 내에 역이 있거나 바로 인접한 건물은 ‘초역세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역이 바로 건물 내에 있는 만큼 이동에 시간이 단축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세종시에도 ‘초역세권’ 오피스텔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피라움 시티’는 세종시 특화 대중교통인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직통으로 연결된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세종시 3-1생활권 C3-13BL에 위치한 ‘해피라움 시티’는 지하 4층~지상 8층, 총 472실 규모로, 시공은 대림산업이 맡았다.
 
BRT와 직통으로 연결된 교통망은 ‘해피라움 시티’의 가장 큰 장점이다. BRT는 일반 차량과는 다른 전용 도로를 이용하거나 우선 신호를 가지기 때문에 마치 지하철과 같은 정시성을 갖춰 ‘도로 위의 지하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정시성 덕분에 이용자들이 출퇴근에 애용하고 있으며, 세종시의 인구증가와 함께 BRT 이용자도 나날이 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에 따르면 2018년 BRT 이용객 수가 2017년 501만 명 대비 약 25% 증가한 총 629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나날이 이용객 수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RT 외에도 인근에 세종시외버스터미널과 KTX 세종역이 위치해 있으며 대전과의 지하철 연결 사업 계획도 추진 중에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피라움 시티’는 대전과 이어지는 관문에 위치해 있어 대전에서 유입되는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편의시설도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해피라움 시티’는 최근 주거 트렌드인 ‘올인빌’을 도입해 단지 내에서 식사, 쇼핑, 문화 등의 모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올인빌 트렌드는 효율적인 시간 분배를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에게 시간 절약 면에서 큰 장점으로 다가가고 있다.
 
주거 환경, 또한 금강변이 인접해 우수하다는 평가다. 인근에 금강 및 금강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고 조망권이 보장돼있어 자연 환경 여건이 빼어나다. 주거생활에 필요한 모든 생활가구를 빌트인으로 설계한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해피라움 시티’ 지상 2층에 입정 예정인 ‘마나가게’
 
‘해피라움 시티’에는 식당가와 레스토랑, 의류와 잡화 등 다양한 업종들이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중남부권 최대 규모 볼링장과 프리미엄 키즈카페, 만화 콘텐츠를 콘셉트로 하는 휴식공간인 ‘마나가게’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유한회사 메디라인과 업무협약을 맺고 종합메디컬센터도 입점한다. 이외에 코스트코 세종점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이러한 ‘해피라움 시티’의 뛰어난 교통망과 상업시설을 바탕으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도 높다.
 
한편, '해피라움 시티'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하며 지난달 31일 오픈 후 실 수요자들의 분양 상담과 문의를 받고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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