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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자전거 보관대 일제 정비 추진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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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5: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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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자전거 보관대’를 일제 정비한다.
 
지난 달 87곳의 자전거 보관대를 점검하고 이달 중순부터 노후되고 이용률이 저조한 보관대 3개소는 철거하고 자전거 거치대 및 후판 등 파손된 6개소를 보수한다.  또한 예산범위 내에서 ‘자전거 보관대’ 명칭을 ‘자전거 주차대’로 점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실’ 및 ‘자전거 안전모 착용사업’을 실시해 아동용 안전모를 배부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모든 구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생활을 즐기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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