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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프랜차이즈&소상공인 공생 해법 모색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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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0: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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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곽동혁 위원장)는 12일 대회의실에서 ‘부산 프랜차이즈산업과 소상공인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시의 프랜차이즈산업의 실태를 파악하고 준비 없는 창업으로 인한 피해 예방 등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부산지역 프랜차이즈산업발전의 필요성 및 지자체의 역할(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중앙회 임영태 사무총장), 난립수준의 소상공인창업, 프랜차이즈산업업계의 순기능과 전문성을 활용한 안정성 구축(한국 창업전략연구소 이경희 소장)에 대한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 및 질의 응답 시간으로 열렸다.
 
또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정 토론자로 신영호 회장(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서근하 본부장(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울.경본부장), 노재익 대표((주)세종시아이디 대표, 세종외식연구소장), 좌상훈 이사장(단비 경영컨설팅 협동조합), 도한영 사무처장(부산 경실련)등이 나서 부산시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곽동혁 위원장은 “프랜차이즈산업은 지역경제 발전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활성화를 위해서 해당산업 자체적으로 발전방향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며 “프랜차이즈산업 내 본부와 가맹점사이의 공정질서의 구축, 프랜차이즈 범위를 넘어 골목상권의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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