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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총, 존중받는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토론회 개최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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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13: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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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영자총협회(회장 심상균)는 지난 달 29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존중받는 일터 조성’을 주제로 부산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한 노사민정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근로시간 단축 안착과 조직문화 개선, 직장내 괴롭힘 등을 중심으로 존중받는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 및 사회적 대화에 대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한 교수(경성대)가 좌장을 맡아 정민홍 팀장(화승R&A 인사전략팀)과 유해종 과장(부산지방고용노동청 노사상생지원과)이 조직문화 개선과 직장내 괴롭힘에 대한 발제를 진행했다.
 
지정 토론자로 문창수 소장(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노동권익보호팀), 김덕중 본부장(부산경총), 남정은 과장(부산시 인권노동정책과)이 나서 존중받는 일터 조성을 위한 실천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경총 김덕중 본부장은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하여 임금과 시간, 삶의 질에까지 격차가 벌어질 수 있음을 우려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노동생산성 향상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비효율 개선과 임금체계 개선,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며 “아울러 직장 내 괴롭힘 또한 실질적이고 자발적으로 노사가 협의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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