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6.17 월 16:24
> 기획/연재 > 연재
[포토에세이] 부산의 바다는 건강증진, 질병치료의 명소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9  12:51:36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사람들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빛을 불가시광선이라고 하며, 불가시광선 대표인 자외선은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자외선은 살균 소독 등의 역할도 하지만 지나치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한다. 

일광욕은 태양 빛으로 목욕을 한다는 의미이지만 건강증진과 질병 치료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는 자외선이 차단되는 유리창 등을 통과하지 않은, 순수 태양광선과 직접 소통(?)하여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도심에 위치한 부산 광안리 바다는 초여름 날씨와 함께 일광욕의 진풍경이 만들어진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