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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청약 대박’ 대부분 비조정대상지역…전매 가능한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주목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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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5  13: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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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타워 바로 앞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투시도]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주택시장이 거래 절벽 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규제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비조정대상지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실제 지난해 전국에서 분양한 단지 중 청약자가 1만 명 이상 몰린 곳 대부분이 비조정대상지역으로 나타났다.
 
한 부동산 리서치업체가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1순위 청약자가 1만명 이상 몰린 단지는 총 54개로 집계됐다. 이중 비조정대상지역(분양 당시 시점 기준)에서 공급된 곳은 42개 단지로 전체의 78%에 달했다.
 
수도권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비조정대상지역으로는 인천 서구를 꼽을 수 있다. 지난해 10월 인천 서구 가정동에서 분양한 ‘루원시티 SK리더스뷰(아파트)’의 경우 총 1448가구 모집에 3만 5443명이 몰려 평균 24.4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곳은 특히 청약가점 만점자(84점)까지 등장하면서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비조정대상지역은 조정대상지역보다 10%가량 추가 대출이 가능하고,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만 지나면 1순위 자격이 된다. 전매기간도 짧다”면서 “인천 서구의 경우 다양한 개발호재가 진행 중이라 분양 이후 시세차익을 거둘 가능성이 있어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현재 인천 서구는 높이 453M 전망타워인 청라 시티타워를 비롯해 굵직한 개발 사업이 한창이다. 지난달 부대공사를 시작한 ‘청라 시티타워’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오피스 임대시설 없이 모든 층에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서, 추산되는 국내·외 방문객은 연간 300만명에 이르고 고용인구는 2000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시티타워 바로 앞인 청라동 96-9번지에 분양 중인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에 자연스레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27층 규모로 총 468실이 공급된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1차 분양 마감한 409실과 합하면 총 877실이라는 대단지를 형성한다.
 
해당 오피스텔은 청라호수공원 건너편 입지로 탁월한 호수조망을 자랑한다. 전체 세대수의 약 63%에서 호수조망이 가능하며, 일부 원룸 타입에서도 호수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1억 2000만원대(일부 타입)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분양가 역시 눈길을 뜨는 대목이다.
 
투룸 타입의 경우에는 3Bay 평면을 갖추고 있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거실 확장 또는 알파룸을 선택할 수 있어 투자자 및 실거주자 모두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청라국제도시는 하나글로벌캠퍼스 준공, 의료복합타운, 도시첨단산업단지, 로봇랜드 등 직주근접성을 높일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기도 하다. 여기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청라’가 오는 2022년 완공을 앞두고 있고, 최근 코스트코 역시 입점을 확정했다.
 
교통 호재도 눈여겨볼만하다. 가산디지털단지와 강남으로 직행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이 진행 중이고, 청라와 영종도를 잇는 제3연륙교 역시 내년 착공해 오는 2025년께 개통을 앞뒀다. 청라·영종도 주민의 경우 제3연륙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유동인구 증가는 물론 주변지역 개발 활성화 및 관광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는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157-11번지에 마련됐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선착순 호실 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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