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7 목 06:21
> 부동산 > 분양/건설
주택시장 규제에 상업시설 반사효과 누린다! 분양 앞둔 초대형 랜드마크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에 관심 급증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3  16:55:10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다산신도시 초대형 랜드마크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주택 시장이 침체기에 빠진 가운데 수익형 부동산이 뜻밖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주택과 달리 상대적으로 규제의 압박이 덜한 데다 수익률 역시 양호해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집합 상가 연간 투자 수익률은 7.23%로 전년 대비 0.75%p 상승했다. 이에 반해 금융 정기예금은 1.84%,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1%에 그쳤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거래량도 많은 편이다. 실제로 지난 2017년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38만 4,182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작년에는 37만 1,758건을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량을 나타냈다.
 
선호가 높은 상품은 단연 대규모 크기를 자랑하는 상업시설이다. 규모가 클수록 주목도가 높은데다 소비자에게 단 번에 인식돼 지역 내 대표 시설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집객력이 상당해 유동 인구 유입에도 효과적이다. 규모가 큰 만큼 다양한 업종들이 들어서 체류 시간을 늘리거나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 키테넌트를 유치하는 데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다.
 
이 가운데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초대형 랜드마크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가 들어설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연면적 249,769㎡ 규모로 일반 축구장 7,140㎡의 약 35배에 달한다.
 
규모만큼 입점 업체도 스케일이 크다. 먼저 초대형 키즈 테마 파크가 입점할 예정이다. 키즈 관련 업종이 입점하는 경우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아 상가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이어 상업시설 최초로 그리스 로마 신화 테마를 적용해 차별성을 극대화했다. 비너스 애비뉴, 큐피드 앨리, 페가수스 스퀘어 등 신화에 등장한 인물들의 이름을 딴 공간 네이밍도 신선하게 다가온다. 페가수스 스퀘어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행사를 개최하는 중앙광장 역할을 해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더욱 늘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익과 직결되는 배후수요 확보도 ‘판테온스퀘어’의 기대감을 높여준다. 먼저 고정수요로 동일 건물 내 자리하는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 근무자를 독점해 꾸준한 방문이 예상된다. 또한 맞은편에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남양주 가평지사 신사옥이 준공될 예정이라 추가적인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인근으로는 5,600여 세대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와 근린공원이 인접해 입주민과 공원 방문객의 자연스러운 유입이 기대된다.
 
더불어 진건지구, 갈매지구, 별내신도시가 가깝고 약 16만 5천 명을 수용하는 3기 신도시 왕숙 1·2지구와도 인접해 배후수요는 나날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지 1분 거리 내에는 수석IC가 위치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강동대교를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빠르게 도달이 가능하다. 하남 미사지구와 연결하는 수석대교 신설 사업도 계획된 상태다.
 
지하철 역으로는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할 수 있고 2022년은 8호선 다산역이 개통할 예정이다. GTX B노선 평내호평역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판테온스퀘어’는 다산신도시 자족용지 6BL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425(석촌동 286-3) 문화빌딩 2층(석촌역 8·9호선 5번 출구 앞)에서 운영 중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장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