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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상가도 ‘똘똘한 한 실’,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 인기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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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3  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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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총 218세대, 전용면적 84㎡의 아파트도 함께 선보여
 
   
 

최근 정부의 연이은 주택 규제로 수익형부동산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가운데, ‘똘똘한 한 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단지 내 상가의 경우 꾸준한 임대수익과 고정수요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상가나 주거인구가 밀집된 대단지 내 상가의 경우 상당수 고정수요를 품는다. 이는 비교적 저렴한 임대료 등 장점을 갖춰 투자 리스크가 낮기 때문이다. 또한 단지 내 상가는 유동인구에 민감한 상업지구 내 상가와 달리 주 7일 간 상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탁소, 편의점 등 생활에 꼭 필요한 MD구성을 갖춘 생활밀집형으로 구성돼 고객들의 소비패턴을 고려했다는 점도 인기요인이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도 단지 내 상가는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지난해 11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공급된 별내역 아이파크 스위트 단지 내 상가인 ‘별내역 아이플레이스’는 평균 8.74대 1, 최고 23.03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단기간 마감에 성공했다. 단지는 총 1,100실 규모로 탄탄한 고정수요를 갖췄다. 또한 지난해 8월 경기도 부천시 중동 일대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중동 단지 내 상가인 ‘힐스 에비뉴’는 분양 사흘 만에 완판됐다. 최고 2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인근에 1048가구를 고정수요로 품었다.
 
부동산 관계자는 “단지 내 상가는 꾸준한 임대수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품”이라고 전하며 “단지가 대단지 이면서 우수한 입지인 경우에 고정수요 확보에 더욱 용이해 공실 위험도도 낮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양원지구 내에 첫 단지 내 상가인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의 상업시설이 분양을 앞둬 화제다. 상가는 양원지구 C1블록에 위치하며 공동주택과 동시에 분양된다. 상가는 서울 공공택지의 대규모 상권 초기에 들어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양원지구는 약 3,200여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 및 유동인구까지 품어 안정적인 상권을 갖춰 눈길을 끈다.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 단지 내 상가는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공동주택 5개블록(C1, C2. C3, S1, S2블록), 단독주택, 주상복합 등을 포함해서 양원지구 전체 3,216세대를 품는다. 인근 주거단지의 고정수요와 경춘선과 6호선 연장(예정), 면목선(예정)인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이 있어 유동인구 흡수까지 용이하다.
 
특히,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의 단지내 상가는 전 호실 1층 스트리트 상가로 뛰어난 입지를 갖췄다. 양원지구 내 신내역과 초등학교를 반드시 거쳐야 하는 메인도로에 위치해 있으며, 상가 앞에 버스정류장이 예정되어 있어 뛰어난 집객력과 가시성을 갖췄다. 또한, 단지 앞 초등학교가 예정돼 구매력 높은 학교 수요층까지 확보가 가능하여 향후 안정적인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약 77%가 넘는 높은 전용률로 실제 사용면적 비율이 높아 합리적인 투자가 가능한 장점까지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건강이 시행하고 ㈜원건설이 시공하는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 아파트는 오는 이달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총 218세대의 규모로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양원지구 내 신설되는 유일한 초등학교를 품은 단지로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66-6 번지에 위치하며 6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상가 문의는 지속적으로 받고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연락 시 빠르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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