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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 4일 ‘사람책’ 프로그램 운영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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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3  09: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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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아있는 책처럼 정보·경험 전달
쁘리야 김 작가, 해동초서 사진 강의

 
부산시립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은 6월 4일 오전 10시 해동초등학교 배움실에서 ‘사람 읽는 즐거움-사진작가 쁘리야 김을 만나다’를 주제로 ‘사람책(human book)’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람책 프로그램은 마치 사람이 살아있는 책이 된 것처럼 열람자들에게 생생한 정보와 경험을 들려주는 새로운 형태의 도서관 서비스이다.
 
이날 쁘리야 김 작가는 해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쁘리야 김은 순수예술사진과 광고홍보학을 전공한 후 개인전과 그룹전을 수차례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 사진작가이다.
 
김영진 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사진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배우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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