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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수요 풍부한 `항아리 상권` 내 상가… 경기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 단지 내 상가 인기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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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31  09: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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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된 아파트 시장에 대한 규제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임차수요가 풍부해 공실률이 적고 그만큼 안정적인 임대수익 추구가 가능한 항아리 상권 내 상가를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항아리 상권`은 지리적·물리적으로 특정 지역에 다양한 업종의 상가가 집중됨에 따라 마치 항아리 모양처럼 형성된 상권을 의미한다. 항아리 상권에서는 외식·쇼핑·문화생활 등의 복합소비가 가능하고 다른 상권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적다.
 
통상 인근 대규모 주거지역이나 학교·관공서 등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한 곳에 조성되며 상권 범위가 주변 부동산이나 주요 시설에 의해 정해지기 때문에 넘치는 임차수요에 비해 상가 수량이 많지 않다. 이에 따라 매수·임차 수요가 꾸준하며 불경기에도 매출이나 임대 시세에 큰 변화가 없고 자영업자 위주의 임차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공실 걱정이 없는 투자처로 지목된다.
 
경기광주에 위치한 경안동 일대는 여러 상권 중에서도 항아리 상권 특장점이 두드러지는 곳으로 평가된다. 교통, 생활, 문화가 집중되어 있으며, 의료·금융·시장 상권을 갖췄다. 주변에 재래시장, 관공서 등이 밀집돼 있고 약 8만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로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광주에 고정수요를 기반으로 항아리 상권의 장점을 고스란히 갖춘 단지 내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00세대 대단지 아파트 입주예정인 경기광주 35만 인구의 생활중심지 경안동에 지금까지 광주에서 볼 수 없었던 최대 규모의 복합몰링형 상업시설인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가 본격분양을 시작한다.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경기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25층 랜드마크 타워 중에서 지하1층에서 지상2층까지 총 3개층이 상업시설로 규모는 약 23,900㎡로 경기광주 최대 규모의 복합몰링형 상업시설이다
 
경기도 광주시는 대규모 개발호재로도 주목을 받고있다. 우선 광주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이 가장 눈에 띈다. 경강선(판교~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을 중심으로 약 50만㎡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주거는 물론 첨단지식과 기술, 상업, 문화, 여가 관련 시설까지 고르게 들어서는 복합개발사업이다. 이미 본격적인 공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0년 하반기께 위용을 드러낼 예정이다. 경기도시공사와 광주시, 광주도시관리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광주시 역동 169-15 일원 49만 5천747㎡ 부지에 총 사업비 4천317억 원을 투입한다. 전체 사업지구 중 18만 9천952㎡의 부지에는 단독연립주택(5만 1천여㎡), 아파트(7만 4천여㎡), 준주거시설(6만 2천여㎡)이 들어선다.
 
또한 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경기광주의 랜드마크몰인 만큼 뛰어난 풍부한 배후 수요를 자랑한다. 교통, 생활, 문화, 금융, 병∙의원 시설 등 상업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뛰어난 소비 중심지이며, 단지 내 447세대 고정 고객은 물론, 향후 들어설 약 15,000여 세대 신규 아파트 단지까지 감안하면 엄청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
 
상가분양 관계자는 "상가는 입지와 배후수요, 미래가치가 중요한데 경안동은 경기광주시 최대 소비, 지출지역으로 안정된 상권을 형성하고 있고, 대규모 인구유입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많은 문의전화가 오고 있는 만큼 조기에 분양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홍보관을 새로 오픈 하였으며,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12-14에 위치한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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