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6.17 월 16:24
> 해양수산 > 일반
‘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14년 만에 울산서 개최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30  10:55:16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31일 울산 남구 장생포서 기념식 열려
이낙연 국무총리 등 정부 관계자 참석


‘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14년 만에 울산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해양산업과 해양생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울산시는 오는 31일 울산 남구 장생포에서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송철호 울산시장 등 정부 관계자 및 해양수산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바다의 날 기념식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울산시·한국해양재단이 주관한다. 울산에서 바다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것은 2005년 이후 14년 만이다.
 
울산시는 바다의 날을 앞두고 25일부터 울산 앞바다에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해양 환경 보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열리는 캠페인에는 시민과 기업체 관계자 등 5000여 명이 참여해 해안과 수중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다.
 
그림 그리기 대회와 해양환경 사진전도 열린다.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는 세계윈드서핑대회(18~23일)와 울주군수배 전국윈드서핑대회(25~26일)가 잇달아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조선산업 메카이자 국내 최대 오일 항만이 위치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해양산업 도시”라며 “바다의 날 기념식은 울산의 해양과 항만 경쟁력을 알리고,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등 새로운 성장산업의 성공적 추진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