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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시대… 오피스텔 틈새 투자처로 눈길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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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9  13: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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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오피스텔 수익률 5.13%대... 투자가치 높은 '서면 힐탑스타' 주목
 
   
 

한국은행 기준 금리가 연 1.75%로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시중 부동자금이 수익형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다. 은행 예적금도 1~2%대에 불과하며 정부의 규제와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자 수익형부동산으로 관심이 옮겨가는 모양새다.
 
특히 수익형부동산 가운데 오피스텔은 낮은 예금금리에 비해 2~3배 이상은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실제로 부동산 114자료에 따르면, 2019년 4월 수도권 내 오피스텔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국 4.96%를 기록했으며 서울이 4.62%였다. 지방의 경우 대전(7.25%), 광주(6.4%), 부산(5.13%), 대구(4.64%), 울산(4.05%)의 임대수익률을 보였다. (자료: 부동산 114, 5월 기준)
 
또한 오피스텔은 초기 투자 자금이 다른 수익형부동산에 비해 적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높은 임대수익률에 공실 위험도가 적어 안정적인 투자를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오피스텔 투자 시 조정지역은 전매제한, 대출규제 등 제약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비조정지역의 오피스텔은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임대수익과 미래가치를 함께 고려한 상품에 투자하라고 입을 모은다.
 
상황이 이런 가운데 이번에 부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부산진구에서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바로 힐탑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 1016번지 일원에 공급한 ‘서면 힐탑스타’가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29.70㎡, 276실의 일반 분양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인근에 위치한 부암역을 중심으로 부산시가 약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부산도심철도이전’을 단계별 추진사업으로 개발호재에 따른 가치상승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시민공원주변 재정비 촉진지구 등 개발이 추진 중이어서 향후 지역발전의 가능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단지는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다. 부산의 중심지인 2호선 부암역 및 서면역(환승역) 뿐만 아니라 동서고가도로 인근에 위치한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다. 또한 부암역 2호선 초역세권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어 미래가치는 물론 풍부한 유동인구에 따른 배후수요까지 모두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반경 1km 내에는 부산 시민공원, 롯데백화점, 서면1번가,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편의시설이용이 가능한 특급 서면 생활권에 속해 있다. 이외에도 세대 당 약 60%에 육박하는 높은 전용율과 빌트인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드럼 세탁기, 전기 쿡탑, 디지털 도어록 등의 무상 빌트인 시스템이 제공돼 보다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계약자 혜택은 계약금 5백만원 정액제 조건을 갖췄으며 입주시까지 자금부담이 없으며 취등록세를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입주시 공실제로 프로모션, 중도금무이자혜택 등 다양한 혜택과 착한 분양가를 갖췄다.
 
서면 힐탑스타 홍보관은 부산시 부산진구 서면로 24 부산프라자에 위치한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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