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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핀란드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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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8  10: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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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50만 명의 작은 나라 핀란드, 세계적 기업으로 변신한 스타트업의 산실로도 유명하다.
 
각각 ‘앵그리 버드’와 ‘클래시 오브 클랜’ 게임으로 대성공을 거둔 로비오와 슈퍼셀, 음악 스트리밍업체 스포티파이 등이 대표적이다.
 
매년 말 수도 헬싱키에서는 세계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 ‘슬러시(SLUSH)’도 열린다. 작년엔 세계 3000여 개 스타트업 관계자,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려는 2000여 명의 투자자가 몰렸다. 한국에서도 약 70개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슬러시는 2008년 로비오의 창업자 피터 베스터바카 등이 만들었다. 업계의 정보 교환을 위해 시작됐지만 2011년부터 창업에 관심이 많은 알토대 창업동아리 대학생들이 운영하고 있다.
 
핀란드가 한 뜻으로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배경에는 휴대폰 공룡 ‘노키아’의 몰락이 있다.
 
노키아는 한때 세계 휴대폰 시장의 40%를 장악하며 핀란드 국내총생산(GDP)의 24%를 담당했지만 스마트폰 등장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대기업에 의존하던 경제 구조를 스타트업 중심으로 바꾼 핀란드의 사례는 한국에도 많은 시사점을 준다. ‘한국판 슬러시’ 탄생을 위한 민관 합동 및 산학 연계 노력이 절실한 시기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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