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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해커스, ‘미국 비자 발급부터 인터뷰까지’ 유학비자 관련 정보 제공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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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4  15: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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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비자 발급은 가장 어려운 절차 중 하나다. 특히, 아이비리그 대학 등 미국 유학을 준비한다면,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유학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기에 지레 겁먹기 마련. 이에 고우해커스에서 미국 비자 발급부터 인터뷰까지 상세하고 정확한 유학 비자 정보를 제공하여 많은 유학 준비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학 준비생 및 유학생에게 고우해커스는 필수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사이트로 손꼽힌다. 유학을 떠나기 전, 각 나라별 유학 비자 정보 및 출국 관련 유용한 팁을 확인할 수 있고, 실제 유학생들이 공유한 유학생활에 대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우해커스에서 제공한 미국 유학 비자 정보에 따르면, 미국 비자 종류 중 하나인 'F1 비자'는 미국 유학 준비생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학생 비자다. 유학 목적이 정규 교육 또는 언어 연수 등 교육적인 것으로, 외국인 입학을 인정하는 학교에서 풀타임으로 공부하려는 외국 학생들에게 부여하는 비자이다. 보통 5년짜리이며, 공부를 마친 후에는 반드시 본국으로 귀국해야 한다. 또한, F1 학생 비자를 가진 경우에는 방학 때 하는 직장 인턴쉽을 제외하고는 학교 안에서만 취업활동이 가능하니 참고해야 한다.
 
해당 비자는 미국 입국 시에 필요한 것이며, 미국에서 체류를 하기 위해서는 i-20이라는 입국허가서 서류의 유효기간이 중요하다. i-20은 실제로 공부하는 기간만큼의 유효기간만 주어지는 서류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불법 체류자가 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i-20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입학할 학교 또는 학원에서 입학허가서를 받아야 한다. 신청자의 이름, 국적, 생년월일, 입학 학교 등 기본 정보가 기입된 입학허가서를 받아 비자신청서 (DS-160)와 함께 제출하면 i-20이 발급된다. i-20을 발급받으면 9.11 테러 이후 유학 및 문화교류 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의 신원을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세비스피(SEVIS FEE)를 지불하면 되는데, 세비스 피 지불 전 수령한 i-20에 표기된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해야 한다.
 
세비스피(SEVIS FEE)까지 지불했다면, 미국 유학 가능 여부가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미영사와의 인터뷰만 진행하면 된다. 미국 비자 인터뷰 예약은 i-20 신청 시 제출하였던 비자신청서(DS-160) 폼을 첨부하고, 씨티은행에서 미리 구입한 미국 비자 피(FEE)와 함께 비자신청서의 고유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미국 유학 비자 인터뷰는 i-20에 기재된 수업 시작일을 기준으로 120일 전부터 가능하며, 미국 입국은 수업 시작일 30일 전부터 가능하다.
 
모든 과정을 마친 후 비자를 발급받았다면, 제대로 나왔는지 확인하여 잘못된 사항을 정정해야 한다. 또한, 혹시 모를 위급 사항을 대비하여, 비자 갱신 방법, 비자 분실 시 대처법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외, 미국 유학 비자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우해커스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우해커스는 “미국외에도 캐나다/호주/필리핀/뉴질랜드/영국 등 다양한 국가의 유학 비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학생활, 학교생활, 그리고 자동차 면허 정보 관련 정보까지 다양한 소재의 정보들이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생생한 유학 생활과 꿀팁을 얻고 싶다면, 고우해커스에서 확인하고 공유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우해커스에서는 SAT, ACT, iBT 토플, 아이엘츠 시험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무료 학습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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