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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 뜨니 지식산업센터 덩달아 인기! 다산신도시 초입에 초대형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 분양 예정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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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4  15: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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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사업자 수가 다시금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기준 부동산 임대사업자 수가 총 42만 4천여 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한 달 동안 신규로 등록한 임대 사업자 수는 5,474명으로 전월(5,111명) 대비 7.1% 증가하기도 했다.
 
사업자가 늘어난 만큼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도 덩달아 뜨겁다. 주택과 달리 규제의 영향이 덜한데다 거래가 꾸준히 이어져 환금성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뚜렷한 훈풍이 감지된다. 경제만랩이 한국감정원의 건축용도별 통계를 살펴본 결과, 지난해 경기도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13만 7천여 건으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6년 이후 가장 높았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지식산업센터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최근 강화된 대출 규제에 얽매이지 않고, 분양가 대비해서도 70~80%를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는 등 자금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비주거용 부동산으로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의 경우에는 올해 말까지 재산세 50%, 취득세 37.5%가 감면되는 다양한 세제 혜택이 주어져 올해가 가기 전 지식산업센터로 보금자리를 옮기려는 기업들의 움직임도 포착된다.
 
이 가운데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 다산신도시에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가 분양을 앞둬 화제다.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다산신도시 자족용지 6BL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강 DIMC‘ 연면적은 7만5000여 평으로 완공 시 지금지구 내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로의 위용을 갖추게 된다. 이는 일반 축구장(7,410㎡)보다도 10배 이상 커 지역 내 랜드마크 역할도 기대해볼 만하다.
 
다산신도시 초입에 자리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일반적으로 교통이 편리한 지식산업센터는 물류 이동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선호가 높은 편이다. .
 
’한강 DIMC’는 1분 거리에 있는 수석IC를 통해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해 서울 잠실까지 약 20분내 도달하여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 외에 서울외곽순환도로 토평IC, 북부간선도로 구리IC도 가깝다. 하남 미사지구와 연결되는 수석대교(가칭) 신설이 계획되어 있어 한강 이남 접근은 더욱 더 좋아질 전망이다.
 
2025년 개통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도 가까워 광역 교통망까지 꿰찼다. 2022년에는 지하철 8호선 다산역이 개통할 예정이며, GTX B노선 평내호평역 이용도 편리할 전망이다
 
한강 조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한강 DIMC’만의 장점이다. 해당 지식산업센터의 800m 거리에 한강이 위치해 있어 특급 조망권을 자랑한다. 업무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쾌적한 조망을 누리며 업무를 보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만큼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또 ‘한강 DIMC’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음식점, 쇼핑센터, 의료시설을 갖춘 랜드마크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가 예정돼 있어 건물 밖을 나가지 않아도 다양한 편의시설을 원스톱(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한강 DIMC’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스타워2 B동 101호에 마련돼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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