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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소자본 배달 창업 아이템 '존가네'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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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4  18: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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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 속에서도 프랜차이즈 식당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의 관심은 여전히 높다. 수많은 브랜드와 메뉴, 급변하는 창업 트렌드 속에서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여기에 '공유프랜차이즈'라는 개념을 최초로 도입한 요식업 창업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배달 프랜차이즈 업계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존가네(CGF주)'는 지속적인 브랜드 개발 및 공급, 탄탄한 창업 시스템 설계로 최근 100호점을 돌파하며 외식창업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존가네는 한 매장에 3가지 브랜드를 동시 입점시키는 공유프랜차이즈 개념을 선보인다. 삼겹살과  닭발, 막창 서로 다른 3가지 메뉴를 한 매장에서 동시 운영, 배달하기 때문에 매출이 높을 수밖에 없다.
 
이 때, 품목이 많다고 해서 조리가 어렵거나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는 걱정은 덜어도 좋다. 존가네가 제공하는 존돼지, 존닭발, 존막창 제품은 재료와 소스들을 모두 ‘원팩 시스템’으로 모든 메뉴를 5분 안에 조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배달 후에도 식지 않고 최적의 맛을 유지하는 존가네 메뉴들은 오랜 기간 테스트를 통해 패킹 기술을 개발한 존가네의 노력이 담겨 있다. 현재 존가네는 해당 기술 특허를 출원한 상태며, 해당 발열팩과 포장지는 30분 이상 음식의 온기를 유지시켜 소비자들은 신선한 배달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창업주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이는 '비용' 부분도 존가네의 경쟁력 중 하나다. 우선, 존가네는 식품제조공장을 직접 운영해 높은 단가에 대한 우려를 낮췄다. 이는 외주를 주지 않고 유통구조를 줄여 가맹점주에게 제공하는 재료의 단가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존가네는 업종변경 창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주방만 세팅되어 있다면 창업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 주방이 세팅 되어있지 않더라도 최대 3천만 원 내에서 창업이 가능해 효율적인 소자본창업아이템의 대표로 자리 잡았다.
 
존가네 관계자에 따르면 "존가네는 본사의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으로 초보 창업자나, 여성소자본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에게도 적합한 아이템"이라며, "배달 매장은 운영에 있어 배달앱의 효과적인 활용과 더불어 최근 트렌드인 SNS의 적극적인 활용도 중요하다. 존가네는 마케팅 뿐 만 아니라 각각의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내실 있는 브랜드로 확실한 성공 창업 방향을 제시해 그만큼 가맹점주의 만족도도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존가네의 소자본창업과 관련된 가맹점 문의 및 다양한 창업 혜택 등 자세한 정보는 존가네 홈페이지 방문을 통한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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