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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취약계층에 최저보증료 적용”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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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4  1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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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주택금융공사 CI.
 
주택금융공사가 서민·취약계층에 최저 보증료를 적용해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신용회복지원자, 사회적배려대상자, 정책서민금융이용자, 다자녀가구 대상의 중점지원자 특례보증 ▲징검다리 전세자금보증 및 주택도시기금 대출인 ▲주거안정 월세대출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대출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대출에 대한 보증에 대해 최저보증료율 0.05%를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보증료율은 27일 보증신청 건부터 적용되며 서민・주거취약계층이 전・월세자금 3000만원을 대출받을 때 공사 보증 이용하면 평균 매월 1250원의 보증료를 납부하면 된다.
 
상세 요건은 공사 홈페이지(www.hf.go.kr) 또는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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