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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만 되면 꾸벅 떨어지는 고개, 문제 해결법은? 한림제약 호르반 피로 회복 관리법 제안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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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0  16: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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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계절, 5월이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계절이 변화할 때마다 각 계절이 갖고 있는 매력적인 모습이 드러나 아름다움을 뽐낸다.
 
강추위에 얼어 붙었던 모든 것이 따뜻한 기운을 타고 소생하는 봄은 따뜻한 날씨에 맞춰 모든 것이 생동감 있게 움직이지만 유독 봄만 되면 떨어지는 고개와 힘을 쓰지 못 하는 체력으로 고민인 이들이 많다.
 
영어로 Spring Fever라고도 불리는 일명 춘곤증은 봄철, 계절의 변화에 따라 피로, 졸음, 나른함, 식욕 저하, 의욕의 떨어짐 등 생리적인 피로감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특별한 질병은 아니지만 피로를 특징으로 하는 신체의 일시적인 부적응 증상. 질병이 아니라고 무심코 넘겼다가는 나날이 떨어지는 체력 문제로 일상 생활의 문제를 겪을 수도 있어 적절한 대응책이 필요하다.
 
춘곤증의 원인은 겨울에서 따뜻한 봄으로 계절이 변하면서 신체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라는 의견과 겨울과 비교해 낮의 길이가 길어져 수면 시간이 부족해 지는 것, 활동량이 늘어나는 봄에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의 필요량이 늘어나면서 등이 있다.
 
봄철 춘곤증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급선무다. 주말에 피곤함을 떨치기 위해서 과도한 수면을 취했다가는 수면 패턴이 깨져 오히려 주중에 더욱 피곤할 수도 있다. 춘곤증이 극심할 때는 점심 이후 10분에서 20분 정도의 짧은 낮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다.
 
또한 낮 시간 동안 틈틈이 맨손 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굳은 근육과 긴장된 신체를 이완시켜주는 것도 좋다. 햇볕이 내리쬐는 오후에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식후 잠깐이라도 짬을 내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도 춘곤증 증상을 어느 정도 타파할 수 있다.
 
좀 더 즉각적이고 손쉬운 피로 해소를 원한다면 자양강장제의 힘을 빌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시중에 출시된 다양한 자양강장제 중 한림제약의 ‘호르반’은 구하기 힘든 약재인 녹용 유효성분 루론딘, 살모사 추출성분 반비틴크, 로얄젤리, 비타민B군 등이 복합 처방돼 허약체질이거나 쉽게 피로를 느끼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을 준다. 특히나 살모사의, 유효성분을 알코올로 추출해 얻은 반비틴크는 자양강장, 신진대사 촉진, 항염작용 등으로 신체허약, 만성피로, 소모성 및 발열성 질환 등에 사용되어 온 약으로 춘곤증으로 피로함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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