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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부산 5·18 민주화운동 관계자 간담회 개최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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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0  11: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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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의장 박인영)는 18일, 5·18 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시의회 이음홀에서 유공자와 유가족 등 15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현재 전국적으로 4415명의 5·18 유공자가 있으며, 부산에는 본인과 유족을 포함해  50여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인영 의장은 “역사와 진실의 온전한 복원을 위해 시의회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며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승격과 연계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보다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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