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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축제 25∼26일 열린다…부대행사 ‘다채’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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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0  10: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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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행사서 컨테이너 60개 활용 특설무대 마련
화려한 불꽃 쇼…고등어 주제로 한 레시피 소개

 
   
▲ 부산항 불꽃 쇼 모습.

부산항 축제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부산국제여객터미널과 국립해양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다.
 
작년까지 3일간 열리는 축제 기간을 2일로 줄였다. 대신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리는 행사를 이틀로 늘리는 등 행사 질을 높였다는 게 주최 측 설명이다.
 
25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서는 항만축제 특성을 살린 컨테이너 60개를 활용한 특설무대와 미디어파사드를 배경으로 가수 박정현, 하하&스컬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북항 나대지에서는 부산항 야경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불꽃 쇼가 18분간 밤하늘을 수놓는다.
 
북항에서는 수제 맥주와 다양한 푸드트럭을 즐길 수 있는 '부산항 비어가르텐', 전문 디오라마 작가의 다양한 디오라마 전시, 부산 특산물인 어묵과 고등어를 주제로 한 레시피 소개 및 포트 오픈키친 행사가 이틀간 펼쳐진다.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주변에서는 대형 해군함정을 비롯한 다양한 선박을 타고 부산항을 체험하는 '부산항 투어', 해양레저체험, 선박공개행사 등이 진행된다.
 
국립해양박물관, 해양환경교육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부산 해양클러스터 내 모든 기관이 참여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인 '부산항 스탬프투어'에는 올해 부산해양수산청과 드림오션네트워크가 새로 참여한다.
 
이밖에 모형 배 만들기, 바다 사랑 글짓기, 그림 그리기, 걷기대회, 해양강연회, 부산 관광기념품 판매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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