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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나이 스물여섯 무용가 출신 방송인…양손으로 ILY sign, 하트 시전하며 ‘니코니코니’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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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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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이 니코니코니 노래를 부르며 손하트를 시전하고 있다./OGN PLUS 방송화면 캡처
여성 아나운서 조은정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소지섭의 피앙세라는 점이 부각됐기 때문으로 주말 아침을 화력하게 장식하고 있다.

조은정은 리포터 생활을 하다가 소지섭과 친밀도를 쌓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올해 나이 스물여섯으로 무용가 출신 방송인이다.

소지섭의 피앙세가 되기 전까지 리포터로 활약하던 그녀는 예원학교(한국무용)-서울예고(한국무용)-이화여자대학교(한국무용과 학사)를 졸업한 무용가 출신이다.

이후 한 게임방송에서 방송활동을 시작한 후 3년 만에 공중파 방송에서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지난해 6월 방송을 끝으로 방송에 출연하지 않으면서 대중들의 관심 밖으로 사라졌다.

한편, 조은정이 과거 한 방송에서 대결에서 패배를 하며 벌칙으로 ‘니코니코니’를 시전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방송에서 그녀는 양손으로 ‘ILY sign’동작과 함께 하트를 그려내며 한껏 귀여운 모습으로 나와 뭇남성들의 마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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