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5.25 토 07:46
> 금융/증권 > 인포스탁데일리
대우조선해양, 소난골 드릴십 최종 인도 완료
성동규 기자  |  dongkuri@infostoc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14:12:3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17일 열린 소난골사 드릴십 명명식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명명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17일 열린 소난골사 드릴십 명명식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명명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우조선해양

[인포스탁데일리=성동규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소난골(Sonangol)사가 발주한 드릴십 2호선에 대한 인도서명식과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 대모로 나선 앙골라 대통령 특별자문역인 알비나 아시스 아프리카노(Albina Assis Africano)여사는 이 드릴십을 ‘소난골 쿠엔겔라(SONANGOL QUENGUELA)’호로 명명했다. 이는 소난골 사명과 앙골라에서 처음으로 유전을 개발한 지역의 이름이 합쳐진 것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에 소난골사의 두 번째 드릴십을 최종 인도하면서 약 4800억원 상당의 인도대금을 수령하면서 대규모 유동성을 확보하게 됐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그동안 어려움이 많았지만 차질 없이 최종 인도를 완료하면서 장기 미인도 해양프로젝트에 대한 불확실성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드릴십은 최종 마무리 작업 후 6월 말 출항할 예정이다.

 

성동규 기자 dongkuri@infostock.co.kr

성동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