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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맛집 ‘전자방’ 이색 곱창 요리 ‘곱창탕면’ 출시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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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7  13: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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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 위치한 뉴차이니즈 레스토랑 전자방은 오너인 계형우 셰프가 선보이는 차별화된 중식의 맛과 전자방만의 해석을 가미한 메뉴들로 항상 고객들의 호평을 받아온 유명맛집이다.
 
봄을 맞아 출시한 신메뉴 가리비누들 샐러드로 이미 한차례 고객들의 봄철 입맛을 사로잡아 큰 인기를 얻은바 있는 전자방이 이번에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면요리 곱창탕면을 새롭게 개발해 선보였다. 
 
무더운 여름을 이열치열로 이기는데 안성맞춤인 전자방만의 신메뉴 ‘곱창탕면’은 진하고 얼큰한 육수에 곱창과 우삼겹을 더해 고소한 맛과 매운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곱창탕면을 새로이 맛본 고객들은 전자방의 대표메뉴로 유명한 마라탕과 마라감바스와 더불어 계형우 셰프의 새로운 시그니쳐 메뉴로 손색이 없다고 벌써부터 입을 모았다. 
 
항상 계절에 어울리는 중식메뉴를 고민하고 새로운 맛을 소개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온 계형우 셰프는 곱창탕면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이며 “전자방을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분들께 맛으로 보답하기 위해 개발한 곱창탕면이 이 무더운 여름을 이기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맛을 고객들께 선사하는 전자방이 되도록 늘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인사를 전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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