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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1797 팽나무하우스 개관식 개최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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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16: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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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15일 1797 팽나무하우스(낙민동 소재)에서‘1797 팽나무하우스 개관식’을 열었다.
 
‘1797 팽나무하우스’는 행정안전부의 ‘공공 유휴공간 민간활용 지원사업’에 선정돼 수령 220여년의 팽나무 옆 빈 건물이 있던 자리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연면적 75㎡에 지상2층 규모로 1층은 음식을 매개로 주민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유부엌과 북카페로, 2층은 미디어, 미술, 목공예, 침선, 원예 등 문화예술 및 창작 공간으로, 옥상은 영화상영 등 공연 및 전시장으로 활용된다. 
 
김우룡 구청장은 “오랜기간 마을과 함께해 온 220년된 팽나무보호수와 함께 1797 팽나무하우스가 주민 만남의 장소,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동래구의 문화1번지로 성장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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