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0 일 01:35
> 기획/연재 > 연재
[포토에세이] 시장 모퉁이에서 다시 생각하는 '어버이날'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2  13:13:22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모 은혜에 감사하는 1956년 5월 8일은 '어머니날'로 시작하였지만 1973년부터 어버이날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어버이날은 단순히 부모의 은혜만 보답하는 날은 아니다. 경로효친이라는 우리 전통의 미덕을 이어나가자는 의미도 있다. 

산업화로 인해 급속하게 가족구조도 핵가족화되었고 아들·딸 젊은이는 도시로, 시골 농어촌은 부모들만 남게 되는 방향으로 사회구조가 바뀌었다.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주간과 노인 위로 행사가 이어지지만, 시장 모퉁이 단순 배달이라도 기다리는 도시 노인의 모습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