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8 금 19:14
> 뉴스 > 사회
홍대TM타투, 안전성과 전문성 중시하는 홍대타투 TM에서 한국 타투인기를 실감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0  17:51:2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한국의 타투 문화는 예측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상승세를 보이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컨텐츠로 나아가고 있다. 최근 국내 연예인들의 다양한 타투가 각종 미디어를 통해 대중들에게 보이며 대중들에게도 타투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갖게 한다.
 
타투문화의 중심지라 불리는 한국의 홍대거리에 소재하고 있는 한국 대표 타투그룹 TM은 최근 더욱 뜨거운 타투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TM타투그룹은 타투작업은 물론 타투를 전문적으로 수강하는 타투수강 아카데미 T2A와 각종 타투 컨벤션, 행사에 참여.진행하며 올바른 한국 타투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개최한 대규모 타투행사 ‘2019 중국 랑팡 타투 컨벤션’에 참가하여 한국을 그리고 한국의 타투를 세계에 선보였다.
 
TM타투 홍대본점에서 고객관리를 전담하는 홍대타투 TM의 헤드매니저는 “불과 몇 년 사이에 한국의 타투 소비는 급진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다. 최근 타투를 받기 위해 홍대타투 TM본점을 찾아오는 고객층이 20대부터 6,70대까지 넓은 연령층으로 변화되었고,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발길 또한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안전성과 전문성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며 올바른 한국 타투문화 발전에 앞장서는 TM타투는 홍대타투라고 불리는 TM의 홍대본점과 강남타투 이태원점, 인천타투 부평점으로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메인거리에 지점이 위치하고,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실력과 감각을 갖춘 10명이 넘는 메인 타투이스트를 크루로 이루고 있다. 타투는 기계를 다루는 기술과 위생과 관련한 안전성을 요구하고,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미적감각 또한 요구된다. 다양한 타투 장르(블랙앤그레이, 이레즈미, 올드뉴스쿨, 치카노, 트라이벌, 오리엔탈, 레터링, 감성, 미니, 라인워크, 블랙워크, 블랙스쿨, 커플, 우정, 여자, 남자타투 등)와 신체의 다양한 부위(발목, 손목, 쇄골, 가슴, 팔, 긴팔, 등, 손가락, 손등, 허벅지타투 등)가 있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아티스트는 필수 요구 사항이 된다. 타투의 소비가 증가한 만큼 니즈가 다양해지고, 고객의 니즈에 보답하기 위해 TM타투에서는 장르별, 부위별 타투의 전문지식과 위생관리에 대한 정기적인 세미나를 진행하며 우수한 고객 서비스와 높은 작품성을 유지하고 있다.
 
홍대타투 TM의 헤드매니저는 “홍대타투 TM 본점은 물론 강남타투 이태원점, 인천타투 부평점을 찾아오는 고객에게 높은 완성도로 영원의 타투를 그려주는 것,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로 행복한 순간의 추억을 전하는 것을 목표한다. 타투 작업이 이뤄지는 TM타투샵과 TM의 타투학원, 타투수강아카데미 T2A를 포함한 TM타투그룹의 모든 소속 직원은 직업의식을 갖고 책임감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 타투 문화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타투의 공급과 수요가 모두 똑똑하게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한번 그리면 쉽게 지울 수 없는 타투의 근본적인 성질을 잘 인식하여 원하는 바를 정확히 소통하는 것과 위생상의 안전성을 체크하는 것이 똑똑하게 타투를 소비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이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