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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 민감한 아이들, 신체검사 대비해 학부모들 ‘아이커’ 수요 늘어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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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0  09: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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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외모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그중에서도 키는 외모 중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학교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 심지어는 생활습관 등 다양한 요인으로 키성장이 더디어 걱정하는 아이와 부모 역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5월엔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실시하므로 키에 대한 걱정 역시 덩달아 커진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의 2015년 발표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부모들의 희망 자녀 키는 남성일 경우 175cm, 여성일 경우 165cm 이상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 통계에 따르면 고등학생 3학년 남학생의 평균키는 173.8cm, 여학생은 평균 160.9cm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키는 반드시 유전과 관련돼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다른 노력을 하지않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한성장의학회에 따르면 유전적 요인은 23%에 불과하며, 후천적 요인(영양부족, 수면의 질 저하, 편식 등)이 차지하는 비중이 77%라고 밝혔다. 때문에 성장판이 열려 있는 시기라면 추후 키성장 가능성 역시 열려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이커’가 최근 2019년 건강기능식품 대상에서 농식품부장관상을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커는 지난 3월 리뉴얼을 통해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인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과 더불어 영양 균형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주원료까지 포함됐다.
또한 까다로운 입맛의 아이 역시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딸기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간식 대용으로 이용하는 부모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아이커 홈페이지에서는 1:1어린이 키성장 관련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의 키성장 관리와 아이커 사용법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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